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궁금한 이야기y 교사지망생 무단침입 스토킹 어떤 사건?

 궁금한 이야기y 교사지망생 무단침입 스토킹 어떤 사건?

궁금한 이야기y 교사지망생 무단침입 스토킹 sbs시사교양 프로그램인 궁금한 이야기y에서 여자 혼자 사는 집에 무단으로 침입히여 음란행위를 하고 검거 이후에도 스토킹을 멈추지 않은 사건입니다. 지난해, 사범대를 졸업한 후 자취를 하며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지민 씨(가명).

언제 다시 집에 찾아올지 모를 ‘그 남자’ 때문에 매일 밤을 뜬눈으로 지새우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1월, 외출에서 돌아온 지민 씨의 침대에 이상한 액체가 묻어있었다고 한다.

오랜 시간 집을 비웠음에도 축축하게 묻어있던 낯선 흔적이 너무나 이상하게 여겨진 지민 씨는 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감식 결과 침대에 묻어있던 액체는 남자의 것이었고 더욱더 놀라웠던 것은 범인의 정체였다.

잡고 보니까 저희 과 선배라는 거예요 뭐 자기 말로는 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