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고차 딜러인 유투버가 의혹을 제기한 바로 오토, 개콘 출신 유명 개그맨을 딜러로 두어 영업을 한 업체입니다. 일반 중고차 딜러와는 다른 사업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고객들에게 싸게 외제차를 사용할 수 있다고 광고를 했습니다.
그런데, 유투버의 의혹 영상 하나만으로 고객과의 계약한 월납부금 지급을 중단하고, 해지하면 보증금 반환도 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바로오토의 사업방식 계약의 기본 정책 시세 1억의 중고차에 대해 다음과 같이 계약 진행을 합니다. 바로 오토를 통해, 구매자 본인 명의로 1억1000 만원 전액 대출을 캐피탈을 통해 실행하여 차량을 구매합니다.
바로 오토는 구매자와 이면 계약을 맺고, 보증금을 예치하며, 일반적으로 5천만원을 예치합니다. 바로 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