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레고 공홈 플모는 참아야지.... 참아야지 했는데...
꾹~ 참고 있었는데.... 모듈러도 너무 너무 사고 싶었지만...
그동안 질러놓은 레고들이 많아서 참고 있었는데... 이놈의 지름신을 못견디고....
결국 질렀습니다....ㅠㅠ 크흐~ 이미지로만 봐도 벌써부터 두근두근~ 합니다!!! 도착하면 빨리 만들어보고 싶어요~^^ 공홈 주문건은 조금 늦게 도착하는 경향이 있던데...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도착하면 조립및 리뷰로 찾아뵙겠습니다~^^...
참다가 참다가 결국 10255 어셈블리.... 질렀습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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