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는 한국시간 6월 27일 04:00, 토론토 BMO Field 중립 경기로 확인된다. 365Scores와 Oddschecker 기준 현지 표기는 6월 26일 19:00이며, 한국시간으로 환산하면 새벽 4시다. 세네갈은 프랑스전 1-3 패배, 이라크는 노르웨이전 1-4 패배로 출발했다. 두 팀 모두 승점이 없기에 동기부여가 높다. 다만 전력과 피지컬, 개인 기량 차에서 세네갈 우위가 뚜렷하다는 평가가 많다.
전반은 세네갈이 주도권을 잡을 가능성이 크고, 이라크의 수비적 버팀도 중요 변수로 남아 있다. 현지 배당은 세네갈 승 1.25~1.36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어 1.50 미만은 PASS 흐름이다. 반면 365Scores·Oddschecker의 다양한 시나리오에서 전반 언더 1.5와 후반 오버 0.5가 안정적 선택지로 거론된다. 전반 득점 기대치는 약 0.80~0.95 골 구간으로 추정된다.
후반은 득점 가능성이 높아진다. 세네갈의 속도 자원과 이라크의 전술 변화가 맞물리며 득점이 나올 확률이 높다. 전반 31~45분 구간의 압박 강도가 커질 가능성이 크고, 이라크는 후반으로 갈수록 수비 간격이 벌어질 위험이 있다. 배당이 1.50 이상일 때 후반 오버 0.5의 가치는 커진다. BTTS 여부는 65% 미만으로 보이며, 이라크의 득점 재현성은 낮지 않지만 배당 우위를 보기 어렵다.
현지·해외 반응은 세네갈 우세를 인정하되 단독 승 배당은 낮다고 본다. 최종적으로는 전반 언더 1.5 또는 후반 오버 0.5가 1.50 이상일 때 진입하는 전략이 합리적이라는 결론이다. 세네갈의 승리가 가장 가능성이 높지만, 배당이 낮아 단독 진입은 피하는 쪽이 유력하다고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