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24 체크아웃 전 마지막 노는날~ 오늘은 코창 앞 바다 수영과 수영장이 극락~ 조식 레스토랑은 별거 없음 호텔자체가 크다보니 2층으로 이루어져있음 조식 테라스 뷰 조식을 때리고 카약을 타러가는길에 비오고 캄캄해서 못봤는데 닭이랑 칠면조같은거를 키우고있는데 한국닭이랑 다르게 신기하게 생김 인스타에서만 보던 코코넛 기상계가 딱!! 사실 전날 밤에 Coconut Wet을 찍고싶었는데 수영한다고 카메라를 안가져와서 Sunny만 찍혔다 ㅎㅎ 카약와 패들보트를 통해 저 앞 섬으로 건너가서 놀수도있어요!
카약과 패들보트는 바닷가로 내려오면 레스토랑에서 룸넘버로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현장에서 바로 결제해도 되고 디파짓으로 결제도 가능해요!
이거 진짜 엄청 재밌었고 기억에 많이남는거같아요 코창에서 섬투어(호핑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