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춥네요. 영하에서 영상 1도 정도의 날씨가 계속되고 있어요.
춥다가 입에 붙었어요.ㅎㅎ 어디에서든 같이 일하는 동료들과 온도가 맞아야 좋다는걸 새삼 또 느끼는 계절이에요 같이 일하는 원장님은 열이 많으신 건지 덥다고 온도를 낮추고 직원들은 춥다고 온도를 높이고 추위를 많이 타는 나를 비롯해 다른 직원들의 불만이 사실 없을 수 없네요. 매장에서도 추워서 동동 거리며 일하니 더 힘이 든 것 같긴 해요.
온도가 잘 맞아야 일하기 좋은 환경이 되는 듯요. 추운날 떠오르는 대구 맛집 이집 소개해요.
추워지니 북성로 옛날 가락국수 석회 불고기가 생각나는 계절이에요. 대구 중구에 북성로라는 공구상가가 밀집된 곳이 있는데 그곳에 몇 년 전에는 즐비하던 가락국수 석쇠 불고기 집중에서도 포장마차식 테이블에 직.....
원문 링크 : 북성로 옛날 우동 석쇠 불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