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이던 어떤 직업이던 힘들지 않고 고되지 않은 일이 없겠지만 늦게 시작한 미용이라는 직업은 남들보다 더 많이 더 크게 더 고단하기 짝이 없었다. 요즘은 예전에 비하면 아주~ 많이 좋아진 환경, 근무시간, 급여, 인식이라지만 그래도 여전히 아직 많이 힘든 일이고 성장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3D 업종이라고 해도 과연이 아닐듯 하다.
불규칙한 식사시간, 10시간 이상의 노동시간, 사람을 상대하는 일이니 그만큼의 감정 노동에서 오는 스트레스 그러다 보니 체력은 받쳐주지 않고 거의 11시간정도의 노동으로 오는 체력적 한계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자도자도 피곤하고 온몸이 천근만근.
간단히 피검사를 받기위해 동네 의원을 찾았고 늦은 퇴근시간의 이유로 늦은 저녁을 먹는 습관으로 인해 건강도 매우 좋.....
원문 링크 : 빈혈 이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