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바다에 가서 친구가 잡아서 주꾸미를 잡아서 갖다 줬어요. 검색해서 손질법을 배워서 직접 손질해서 주꾸미 볶음을 해봤어요.
당근, 양파는 채썰고 손질한 주꾸미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줬어요. 바로 건져요.
데워주는 이유는 볶을때 물이 생기지 않아요. 직접 낚시로 잡은 주꾸미라 더 싱싱하고 맛이 좋았어요. 1.
소스재료 간장 3스푼 고추장 1스푼 고춧가루 3스푼 미림 2스푼 물엿 2스푼 마늘 한 스푼 미원 아주 조금 살살 조물조물해주고 불을 켜고 볶아주어요. 주꾸미는 살짝 데친 거니 양념이 익을 만큼 조금만 볶아주면 좋아요.
탱글탱글 쫄깃한 주꾸미볶음완성. 살짝 데워서 쭈꾸미 숙회로도 먹었는데 바다 냄새가 나듯 싱싱함이 그대로 전달되더라고요....
원문 링크 : 직접 낚시로 잡은 쭈꾸미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