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25일 이되면 신문이 매일 아침마다 공공도서관 행정 복지 센터에 차곡히 진열되어 있다. 창원의 대표 소식지로 창원 곳곳에 일어난 생생 정보를 시민들에게 전달해 주는 창원시보 이다.
시정 소식도 전하지만 문화와 일반 현장 삶 속 얘기들도 함께 전한다. 인터넷 공고 게시판으로도 정책, 프로그램들 소식을 전해주지만 사람들의 기부 봉사 활동도 같이 전해주어 시보는 좀 더 특별한 소식지 이기도 하다.
저번에는 300호를 맞이하여 일반 시민 인터뷰를 담는 이벤트도 함께 한 적 이 있다. 올해는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각 세대마다 관점으로 보는 시민기자 소식도 전해 보는 재미가 솔솔하기도 하다.
또 어떤 현장 소식을 전해줄까 기다려 진다....
원문 링크 : 창원시 대표 소식지 창원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