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 안한지도 얼마나 됐는지... 블로그 포스팅 하는데에 은근 시간을 많이 쏟는 편이라, 후다닥 일기처럼 쓰는 날은 빨리 써지는데, 뭔가 정보를 전달하려고 하다 보면 몇 번이고 수정하게 돼서 시간이 꽤 걸리는 것 같다.
앞으로 몇 달(제발 꾸준히..)은 할 일 하면서, 밀린 포스팅도 좀 해봐야겠다. 예전부터 쓰고 싶었던 내용 중 하나, 현직 호텔리어가 말하는 호텔리어!
내가 하는 일을 곱씹어보며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도 될 것 같아서 벌써 기대된다. 호텔리어(hotelier) 란?
호텔리어(hotelier)라고 하면 멋있는 유니폼을 입고 근사한 호텔에서 손님을 응대하는 직업이라 생각하기 쉬운데요. 사실은 호텔의 각 분야에 근무하는 모든 전문가, 호텔에서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책임지는 최고의 전문 .....
원문 링크 : 현직 호텔리어가 말하는 호텔리어(hoteli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