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월 1일 밤 9시 방송하는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괴롭힘을 일삼던 한 10대 미성년자가 어린 학생의 몸에 강제로 문신을 새겼다는 주장이 제기된 충격적인 사건과 성범죄 혐의뿐 아니라 부정 축재한 거액의 뒷돈까지 의심되는 한 교회 목사의 추악한 민낯을 고발한다. '실화탐사대' 지울수 없는 악몽, 문신→위험한 나의 구원자 첫 번째 실화 지울 수 없는 악몽, 문신 지난 3월, 16살 아들 정현(가명)의 몸에서 이상한 낙서 하나를 발견한 아버지는 큰 충격에 빠졌다.
낙서의 정체는 허벅지 안쪽에 새겨진 20cm 크기의 잉어 문신이었다. 아들은 당시 15살이었던 지난해 10월 강제로 당한 것이라 털어놨다.
그런데 비슷한 시기 친구 민준(가명)의 팔과 가슴에도 삐뚤 빼뚤한 도깨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