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 속 살아있는 바퀴벌레 발견 두 달 만에 또 '위생 논란' 롯데리아 대기업이 운영하는 유명 햄버거 프랜차이즈 업체 체인점에서 바닥에 떨어진 햄버거 빵을 사용해 지자체로부터 처벌을 받게 됐다. 이 업체는 지난 4월에도 콜라 속에서 살아있는 바퀴벌레가 나왔는데, 두 달 만에 또 다시 위생 문제가 불거졌다. 12일 연합뉴스 보도 등에 따르면 경남 창원시에 사는 A씨는 지난 7일 오전 11시쯤 집 근처의 롯데리아 매장을 방문해 세트 메뉴 3개를 주문했다.
A씨는 주문 뒤 직원이 제품을 만드는 모습을 지켜보다 비위생적인 장면을 목격했다. 햄버거 빵의 마요네즈가 발려진 쪽이 땅바닥에 떨어졌는데, 직원은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떨어진 빵을 주워 다시 마요네즈를 바르고 야채와 패티 등을 얹어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