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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유진이 '현역가왕' 우승 상금 사용 계획에 대해 이야기

 가수 전유진이 '현역가왕' 우승 상금 사용 계획에 대해 이야기

가수 전유진이 '현역가왕' 우승 상금 사용 계획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전유진 인스타그램 9일 유튜브 채널 '올댓스타'에는 '현역가왕 TOP3 그녀들의 눈물과 각오 -2부-'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전유진은 '불타는 장미단'에서 '아버지'를 부르며 눈물을 보였던 것에 대해 언급했다. 유튜브 '올댓스타' 영상 캡처 그는 '아버지'가 '현역가왕' 경연 후보곡이었다며 "안 지 얼마 되지 않은 노래였고, 연습량이 부족해서 (경연 때) 부르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너무 좋아하는 노래라서 방송에서 꼭 한 번 불러보고 싶었다. 아버지에게 꼭 들려주고 싶어서 다른 방송에서 불렀다"라고 설명했다.

전유진은 "저희 아버지가 엄청 편찮으신 건 아니다. 그냥 제가 경연 중에 아버지를 3개월 동안 못 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