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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우, 여전히 귀여운 외모...우주를 닮은 눈동자

 배우 서우, 여전히 귀여운 외모...우주를 닮은 눈동자

배우 서우의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영화 ‘더 하우스’로 스크린에 복귀한 서우는 “시간이 오래 지나서 개봉한 작품이다.

개봉이 안 될 줄 알았는데 하게 돼서 배우 모두가 놀랐다. 시나리오와 엔딩이 바뀌어서 깜짝 놀라기도 했다”고 답했다.

또한 서우는 긴 공백기에 대해 “바쁘게 지냈다. 쉴 땐 푹 쉬는 성격이라 작품 생각 안 하고 쉬는 거에만 집중했다”며 “나이가 더 먹어도 좋을 것 같다.

지금은 인생의 중간쯤이라 어떤 역할을 맡아야 할지 애매하다”고 역할에 대한 고민을 말했다. 데뷔 이후 쉼 없는 작품활동과 함께 예능프로그램에도 종종 모습을 드러낸 서우는 배우에 대한 애정을 더했다.

그는 “구수한 역할을 맡아보고 싶다. 난 부족함이 많은 사람이라 딱 부러지고 지적인 역할은 부담스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