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스시소라 다시 방문하였다. 스시코우지 계열이며 최상위 스시코우지, 상위급 스시카이세이, 미들급 스시소라로 구성되어 있다.
스시코우지 예약이 너무 빡세서 스시카이세이를 주력으로 다녔었는데, 그때 계속 담당해주시던 김경훈 셰프님이 스시소라 마포점 헤드 셰프로 옮기게 되면서 우리도 같이 매장을 바꿔서 다니게 되었다. 김경훈 셰프님이 옮겨온 2021년 6월부터 스시소라 마포점만 10번 정도 방문했었고, 이젠 특별히 주문 안 해도 못 먹는 재료나 밥양, 좋아하는 것 등 알아서 챙겨주셔서 편안히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다.
위치 가격 가격은 아래와 같고, 카운터는 자리별로 가격 책정이 되므로 아이를 데리고 가서 거의 못 먹더라도 성인과 같은 가격을 부담해야 되니 참고하길 바란다. 시작은 김을 곁들인 계란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