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리뷰하는 i입니다.
저는 이삭 토스트를 정말 좋아해요. 사실 좋아하지만 근처에 없어서 못 가본 지 2년은 된 것 같아요.
마침 새로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한번 방문해봤습니다. 새로 생긴지 얼마 안 되어서 그런지 정말 깔끔하고 좋았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정말 새로 생긴지 얼마 안 된 느낌이 팍팍 났어요.
안에 손님도 참 많더라고요. 무엇보다 이렇게 신장개업을 알리는 화분들이 줄지어 있어서 모를 수가 없었어요.
신기하게 개그맨 손헌수씨가 화분을 놓고 가셨더라고요. 토스트를 구매하면서 물어보니 사장님과 친분이 있다고 들었어요.
매장으로 들어가니 깔끔했어요. 아주 넓지는 않지만 적당했던 것 같아요.
이렇게 와이파이도 있었어요. 주문을 하려고 카운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