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구진 손상된 폐를 돼지에 연결해 소생 성공 돼지로 손상된 사람 폐를 이식수술이 가능할 정도로 소생시키는 실험이 성공했다./shutterstock 환자에게 이식하기 어려울 정도로 손상된 폐를 돼지가 소생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의료계는 수술이 가능한 폐의 수를 두 배만 늘려도 이식 수술 대기자가 사라질 수 있다고 기대한다. 미국 컬럼비아대의 코다나 분작-노바코비치 교수 연구진은 13일(현지 시각) 국제 학술지 ‘네이처 메디신’에 “이식 수술이 힘들 정도로 손상된 사람 폐를 돼지의 순환계에 연결해 소생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돼지 도움받아 몸 밖에서 폐 소생 폐 손상이 심각하면 의료진은 최후의 수단으로 폐 이식을 시도한다. 하지만 이식용 장기를 구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어렵게 확보.....
원문 링크 : 이식 못할 죽은 폐, 돼지가 되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