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찍은 혜성 사진 공개 NASA가 10일 발표한 '오늘의 천체사진'.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지구로 향하는 니오와이즈 혜성을 찍은 사진이다.
/NASA 지구로 다가오는 혜성(彗星)을 우주에서 바라본 모습이 공개됐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지난 10일(현지 시각)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찍은 니오와이즈(NEOWISE) 혜성을 ‘오늘의 천체사진’으로 선정해 발표했다.
공식 명칭이 C/2020 F3인 니오와이즈 혜성은 지난 3월 NASA의 니오와이즈 우주망원경으로 발견해 이 같은 이름이 붙었다. 지구 위로 혜성과 금성 동시에 찍혀 혜성은 소행성(小行星)과 마찬가지로 태양 주변을 긴 타원 궤도를 따라 도는 작은 천체이지만, 꼬리가 있다는 점이 다르다.
혜성은 얼음과 먼지 등으로 이뤄져 ‘행성 .....
원문 링크 : 우주에서 바라본 니오와이즈 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