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호의 아이돌채널입니다. 지난 여름 해체한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효린'이 '효린 타투'라는 단어로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효린은 씨스타 해체 이후 솔로로서 '달리', '바다보러갈래'등으로 활동을 하면서 한국의 비욘세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호소력 짙은 보컬 실력은 물론 까무잡잡한 피부와 효린만의 카리스마가 비욘세라는 별명을 만들어 주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배 정가운데 새겨진 십자가 모양의 타투 역시 효린의 스웨그를 더해주어 효린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고 같습니다. 하지만 그 타투에는 아픈 사연이 있었다고 하네요.
어제(9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효린은 콤플렉스 얘기를 나누다가 본인의 배에 있는 타투 이야기를 꺼내게 됩니다. 사실 효린은 어릴적 소아암까지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