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호의 아이돌채널입니다. '프로듀스48'을 통해 걸그룹 '아이즈원(IZONE)'으로 데뷔를 하게 된 '강혜원'의 소속사가 소속 아티스트인 강혜원을 케어하지 못했다는 내용의 논란이 붉어졌었는데요, 함께 알아보도록 하시겠습니다.
사실 프로듀스48 생방송 경연날, 즉 강혜원이 아이즈원의 멤버로 데뷔가 확정된 지난 금요일 밤 강혜원은 프로듀스48 스케줄을 모두 마치고 퇴근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현장에 있던 팬이 촬영을 하였고, 해당 사진을 익명의 제보자가 커뮤니티에 올렸는데요, 그것이 문제가 된 것 입니다.
바로 다음 보여드릴 사진이 논란의 사진입니다. 이 사진을 올린 익명의 제보자는 '현장 팬 말로는 소속사에서 케어 없어서 엠넷 경호원이 데려다 줬다고함'이라는 글귀와 함께 커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