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호의 아이돌채널입니다. 드디어 플레이엠 엔터테인먼트 보이그룹 빅톤이 7인조로 컴백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빅톤은 앞으로 2년정도는 더 6인조로 활동할 계획이 되었으나, X1이 예상치 못한 논란으로 해체해 한승우가 전격 합류함으로써 그 시기가 앞당겨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주목할 점은 빅톤의 상승세입니다.
이미 최병찬이 프로듀스X101으로 이름을 알리고 컴백을 했을 당시 눈에 띄는 변화를 보여줬었는데요, 이번에 또 다시 한승우가 합류하게 됨으로써 그 변화는 더욱 증폭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초동에서부터 이미 그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는데요, 신곡 Howling이 수록되있는 이번 새 앨범 CONTINUOUS의 초동이 단 하루도 안되서 7,800장의 판매고를 올렸다는 것입니다.
이는 지지난 앨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