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네이버를 좋아한다. 조직의 크기를 떠나 시장의 트랜드를 적극적으로 이끌어 가는 모습이 대견하다.
쫓아가는 2등보다 지켜내는 1등이 힘들다. 네이버는 그 자리를 잘 지켜내고 있다.
올해들어 네이버의 새로운 모습들이 눈에 띈다. 1. 메일 개편 그 동안 메일 시장은 구글의 1G 폭탄의 출현으로 너도나도 !
1G 시장에 진출 하였다. 그래서 대 용량 서비스는 더 이상 새로운 것이 아니었다.
네이버는 1G시장에 진출 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은 그들만의 방법으로 메일 서비스를 기반을 마련해 나갔다.
"열심히 사용한 만큼 혜택을 주자" 다소 유저에게는 귀찮거나 수고가 따르는 일이었지만.. 일반 사용자와 으뜸 사용자라는 메일Grade두어 유저로 하여금 동기부여를 하게끔 유도하였다.
구석 구석 세밀한 배려 -.....
원문 링크 : 네이버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