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키노트의 핵심 키워드는 역시 인텔이었습니다. 그동안 국내에서도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왔지만 스피브를 통해 공식적으로 나온 것은 이번 처음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인텔이냐 파워PC하는 이야기는 지난 2003년 부터 나온 이야기 입니다. 그때만 해도 애플은 IBM 파워PC의 로드맵을 적극적으로 신뢰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2년이 지난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애플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 생각 됩니다.
전 세계 프로세스 시장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인텔과 2% 미만의 IBM은 더 이상 게임이 될수 없다는 거죠.. 앞으로 2007년 6월까지 인텔로 이주를 완료 하겠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맥을 제대로 사용 한 적은 없지만 장기적으로 기회만 엿보고 있습니다.
조디악님처럼 한번 .....
원문 링크 : WWDC 2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