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갓피플 - 맛있는 웃음의 요리사 박수홍 Q : 방송을 하면서 크리스천으로써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A : “그런데 돌아보면 시청자분들에게 감동을 주는 성격의 프로그램이 많았던 것 같아요.
저 역시 그냥 풍자적인 코미디나 그런 류의 프로그램을 할 수도 있었겠지만 이런 류의 프로그램을 하면서 더 큰 즐거움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아시아 아시아!
를 진행하면서 였는데... 어느 목사님이 그러시더군요.
제가 가게 된 나라들은 거의 대부분이 기독교가 전파되었다 하더라도 힘을 못 쓰고 있거나 복음에 황무지인 곳들이 대부분이더라고... 그러고 보니 거의 이슬람권이나 힌두교권의 그런 나라들 이였고 그곳 현지에서 저희를 안내해준 분들 역시 거의 현지 선교사님이나 선교사역에 관련하고 있는 분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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