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티스토리 데이터 처리 중입니다.

팔복 두번째 이야기 -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팔복 두번째 이야기 -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지하철 어느 광인으로 취급 받던 최춘선 할아버지. 할아버지 감동의 여운은 아직도 내 가슴속 깊이 남아 있다.

의도하지 않았던 영상이었지만 마치 하나의 시나리오처럼 전개되었던 최춘선 할아버지의 삶, 그 모든 것이 주님이 척박한 세상속에 외치는 메세지리라. 이제 그 두번째 이야기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애통가운데 찾은 주님.

나는 과연 그럴수 있을까.. 그 두번째 이야기를 들어보자....

팔복 두번째 이야기 -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