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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 왕자의 난 [삼성 #13]

 삼성그룹 왕자의 난 [삼성 #13]

이병철과 박두을 사이에는 세 아들이 있었습니다. 첫째 아들 이맹희, 둘째 아들 이창희, 그리고 셋째 아들 이건희 그중 맹희와 창희는 아버지를 도와 삼성 계열사의 경영을 맡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카린 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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