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마르는 기분 얼마 남지 않은 돈 이제 실패하면 ,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벼야 하는 생각이 뇌리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무엇이든지 미치지 않고는 되는 법이 없습니다.
내가 실력을 닦던가, 아니면 정말 실력 있는 사람의 도움을 받던가, 아니면 그만두는것뿐이었습니다. 1. 실력을 닦던가, 실력 있는 사람의 도움을 받던가, 그만두는가 1000p를 찍고 오르는 듯하던 주식은 다시 하락하여 선물의 직접 투자한 결과는 너무나 큰 손실을 보고서 결국 청산하였습니다.
원금 4억 5천만 원 이 처음이익이 1억 8천만 원까지 갔고 마지막에는 1억을 건졌다가 다시 투자 완전히 0원, 깡통으로 손을 떼었습니다. 8년 전이니 지금 돈으로 12억은 넘을 것 같았습니다. 원래 제 성격이 끝을 보는 성격이라 손절매 없이 그냥 두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