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뱀이 공포의 대상이지만 외국에서는 애완용으로 키우는 경우도 많다. 뱀 종류마다 독성이 다르지만 유독 맹독을 가진 종들이 있는데 바로 까치 살모사와 방울뱀이다.
먼저 까치 살모사는 이름처럼 머리 쪽에 흰색 무늬가 있고 전체적으로 검은색을 띤다. 크기는 60cm 내외이며 몸통 비늘엔 용골이 발달되어있다.
또 혀 모양이 특이한데 V자형으로 되어있고 꼬리 부분은 굵고 긴 편이다. 반면 방울뱀은 몸 색깔이 노란색 또는 회색이고 줄무늬가 있으며 크기가 작은 편이다.
주로 나무 위에서 서식하며 이동할 때는 땅 위로 기어서 움직인다. 한 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 특징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원문 링크 : 까치살모사 주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