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낭 호텔을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다낭 미케비치 인근, 가성비 호텔을 하고 싶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호텔 안에 있는 것을 크게 즐기지는 않기에 가성비 좋은 가격에 하고 싶었습니다. 그 중에 5~8만원 가량에 호텔이 있고 평이 아고다에서 제일 좋아서 모나크 호텔을 하게 되었습니다.
장점은 리뷰에 있듯이 호텔 매지저 같은 클라라, 도리가 아주아주 친절하고 좋았다는 것입니다. 리뷰에는 단점은 거의 안 적혀 있었는데 단점도 있긴 있어서 다 적고 마지막에 조금 적어보겠습니다.
하지만 이 단점을 넘을 정도로 클라라, 도리 특히 클라라의 친절함은 잊을 수 없는 호텔이었습니다. 1. 다낭 모나크 호텔 로비, 전경 12시 방향에 보이는 건물이 모나크 호텔입니다. - 저기 보이는 방들이 오션뷰 방인데 숫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