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날씨가 더워져서 실외 활동은 너무 힘든 듯합니다. 이럴 때 데이트나 혼자 쉴 곳이 필요한데 오심쿵 만화카페를 추천드립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1. 친절하고 재밌는 사장님 - 제가 여기 초창기 오픈 할 때 갔는데 그 때는 사람들이 조금 적어서 망하는 것이 아닌가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아주 친절하셨습니다. - 알바들에게도 밥 먹었는지 물어보시고 빵 같은 거 편하게 먹으라고 하셔서 망하면 어쩌지 걱정되었습니다 ㅋㅋㅋ - 오픈 때라 저희에게도 말 걸어주시고 연습해봤다면서 빵도 더 주셔서 굉장히 죄송했습니다 ㅋㅋ그리고 처음 만들어 본 메뉴라면서 음료 맛있냐고 물어보시는데 너무 재밌으셨습니다 ㅋㅋㅋ 정말 잘 되길 바라는 가게입니다. 2. 가격 - 그리고 그 땐 가격도 대박이었는데 큰 허니브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