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에 있는 동안 나름 좋았던 것을 꼽아보자면 한국보다 저렴한 가격에 운동을 1:1로 배울 수 있다는 점이었다. 있는 동안 무에타이와 요가를 배웠는데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엄선한 복싱짐과 요가 스튜디오 정보를 공유해 보도록 하겠다.
무에타이무에타이 복싱장을 선택하는 기준은 명확하게 두 가지 였다. 첫 번째, 글로브에서 냄새가 나지 않을 것.
두 번째, 에어컨이 있거나 너무 덥지 않을 것. 그렇게 해서 님만해민과 올드타운에서 각각 다녀본 곳을 소개한다.
핏 복싱 짐 fit boxing gym 님만해민 카페거리, 맛집으로 유명한 ‘코이치킨 라이스’와 가까운 곳에 위치한 핏 복싱짐. 우선 이 곳은 1:1로 코칭해 주는 것이 강점.
한 시간 동안 스트레칭부터 미트, 킥 등 1:1로 개인의 레벨과 체력에 .....
원문 링크 : 치앙마이 한달살기 : 무에타이, 요가 배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