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에서 영웅이 된 토르의 이야기 마블스튜디오 10주년 기념작 토르:천둥의 신은 2011년 개봉당시 미국에서 3억 달러 가까운 흥행 성공을 거두었으며 한국에서도 30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의 인기와 달리 해외에서는 그다지 인기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물론 그렇다고 해도 망한 작품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아쉬운 부분이 크다.
헐크나 아이언맨처럼 엄청난 능력치를 가진 영웅이 아니라는 점은 아쉽지만 충분히 매력적인 캐릭터임에는 틀림없었고 주연배우인 크리스 햄스워드의 연기도 너무 좋았다. 이 작품은 노르웨이의 천둥의 신 토르가 요툰헤임, 아스가르드, 미드가르드를 포함한 아홉 왕국의 다양한 적들을 헤쳐나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따라간다.
여기서 크리스 헴스워스를 간단히 .....
원문 링크 : 영화 토르 천둥의 신 전사에서 영웅이 된 토르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