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두 번째로 소개해드릴 영화는 2017년도 12월에 개봉한 영화 신과 함께 죄와 벌입니다. 1. 48번째 귀인 김자홍 저승으로.. "전 아직 죽으면 안 됩니다.
어머니를 두고는 못 가. " 주인공은 소방관이었습니다. 사람을 구하다가 죽게 되는 김자홍.
김자홍은 어머니를 두고 떠날 수 없다고 하지만, 이미 저승을 차사들은 김자홍을 저승으로 데리고 가기 위해 나와있습니다. 김자홍은 저승에 19년 만에 나타난 정의로운 망자입니다.
저승에서 49일 동안 7개의 재판을 무사히 통과하면 환생을 시켜준다고 합니다. 과연 김자홍은 무사히 저승에서 7개의 재판을 통과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를 보좌하는 강림과 2명의 저승차사 해원맥과 덕춘 그들은 무사히 김자홍은 변호하고 김자홍을 환생시킬 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