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자 지망생이다. 지망생이라는 위치가 모두 그렇듯 정해진 것 없는 길을 바라보고 있다.
기자는 글을 잘 써야한다. 하지만 나는 글을 잘 쓰지 못한다.
글을 적다보면 이내 글이 부스러진다. 글에 밀도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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