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대세 골퍼 김지현 프로가 골프 선생님으로 출연해서 레슨 해주는 김지현의 위너스 캠프' 10번째 골프레슨은 범프 앤 런에 대한 것입니다. 보통 어프로치를 할 때 앞핀 그린일 때 중간에 벙커 등의 장애물이 있으면 플롭샷 등으로 띄워서 공을 세우려고 하는데요.
많은 연습을 하면 좋은 방법인데, 드라이버 슬라이스 내지 않는 것 만큼이나 고탄도로 볼을 세워서 그린 홀컵 옆에 볼을 세우기가 여간 힘든 것이 아닙니다. 세상에는 길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듯이, 골프에서도 이런 장애물이 있을 때, 굳이 볼을 띄우지 않아도 앞핀을 잘 공략 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범프앤런 샷입니다. 범프앤런은에서 bump(범프)는 부딪히다'는 뜻을 가졌는데요.
어프로치 샷을 고탄도로 띄우지 않고 일반적인 어프로치 탄도로.....
원문 링크 : 김지현의 위너스 캠프(10화,마지막회) [범프앤런 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