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에서는 2018시즌 KLPGA 프로골퍼 및 아마추어골프선수의 드라이버 비거리 순위를 올립니다. KLPGA 투어 선수로만 봤을 때는 김아림 프로가 1위로 드라이버 비거리가 236.99m의 캐리거리를 가집니다.
대단하네요. 또한 LPGA에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박성현 프로가 국내 대회에는 1번 경기에 참여 한 적이 있는데 역시 남달라 박성현 프로 입니다.
드라이버 비거리가 242.77m 날아 가네요. 프로 및 아마추어 골퍼를 통틀어서 제일 비거리가 멀리 날아가는 선수는 조아연 아마로 비거리가 245.97M 입니다. 2019시즌에 프로로 데뷔하게 되는데 '제2의 최혜진 프로'가 될 거 같습니다.
드라이버 비거리 평균은 프로 및 아마선수와 LPGA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1~3개 대회를 참여한 모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