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를 치면서 우리는 보통 스윙에만 집중합니다. 저 같은 경우도 한창 때는 연습장에 가서 드라이버를 칠 때 볼을 치고 골프공 공급기의 티가 내려 가면서 공을 가지러 갈 때 백스윙을 들었다가 볼이 올라 오는 순간에 임팩트를 하는 타이밍으로 연습을 한 적도 있습니다.
드라이버만 친 것은 아니지만 어떤 때 보면 80분 연습하는 동안 볼을 400개 이상 친적도 있는데요. 숨을 헥헥 거리게 될 정도로 녹초가 되더군요.
이제 골프 시즌도 끝나서 예전에 골프를 잘 치고 싶어서 동영상 촬영한 것들을 좀 돌려 보고 있습니다. 위의 움짤은 남서울 CC에서 라운드 하면서 찍은 드라이버 티샷인데요.
이젠 아무리 배치기를 고치려고 해도 잘 되지 않고, 이제 배치기를 하면서도 그럭저럭 비거리도 나고(대략 230미터는 날아갑니다......
원문 링크 : 골프 얼리익스텐션(=배치기) 방지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