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를 치면서 드라이버 비거리와는 또 다르게 프로 골퍼를 따라 하고 싶은 것 중에 하나가 아마도 머리를 고정하고 볼 스트라이킹 후 머리가 볼을 따라 돌아 가는 것 일겁니다. 머리를 볼 뒤에 두고 치는 샷 너무나 멋지죠.
위의 이정은 6 프로는 볼 스트라이킹 후 스윙의 힘이 최대가 되는 팔이 펴지기 직전까지도 티에 올려 놓은 볼이 있는 곳을 응시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비단 이정은 6 프로 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프로 선수들이 이런 식으로 임팩트 순간 볼이 보이던 보이지 않던간에 비슷한 임팩트 후에 머리와 눈을 티를 응시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럼 위의 골프 스윙의 정석이라고도 불리우는 이정은 6 프로 처럼 고개를 고정하는 방법은 알려 드릴 수가 없습니다. 사실 우리가 빠르면 이십대 후반이.....
원문 링크 : 골프 잘 치기 위한 머리의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