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를 하면서 무엇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만, 그 중에서 손에 꼽힐 만한 것이 척추의 각도 유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어드레스 셋업 때마다 척추 각도가 달라진다면 골프공의 구질이나 거리가 달라질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어드레스 셋업 때 일관된 척추각도를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프로골퍼들의 어드레스 셋업 자세입니다.
약간씩 모양은 달라도 대전제는 같습니다. 어깨와 삼두박근과 발끝을 잇는선이 같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의 경우는 프로골퍼와 비슷한 셋업 모양까지 오는데 3년이 걸렸더군요. 정리를 하다가 알았구요.
그 당시에는 전혀 몰랐습니다. 일관된 어드레스 척추각도를 유지 하기 위해서는 위의 사진과 같이 고관절이 접히는 부분에 양손의 바깥날(=새끼손가락쪽)을 가져다 .....
원문 링크 : 골프, 일관된 어드레스 척추각을 유지 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