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스윙 후 클럽만 잘 끌고 내려와서 스퀘어로 골프공을 임팩트 할 수만 있다면 최고로 좋습니다. 비거리가 엄청나게 많이 나가 주거든요.
그러나 어깨턴으로 오버스윙을 하는 프로 골퍼와는 달리 우리 아마추어 골퍼들은 대부분 어깨의 회전이 멈추고 팔로 들어 올려서 오버스윙을 했다가 그 반동으로 어깨가 먼저 돌아가는 아웃인 궤도로 많이 가게 되어 풀샷 구질 뿐만 아니라 슬라이스 구질이 많이 발생해서 문제입니다. 위의 움짤[=움직이는 사진]은 구력 7개월차 때 생애 2번째 라운드에서 찍은 드라이버 티샷입니다.
위의 움짤은 구력 만으로 2년차 때의 스윙입니다. 사실 저 당시에는 저렇게까지 팔로 들어 올리는 오버 스윙을 하는지 잘 몰랐습니다.
그저 이렇게 드라이버 티샷을 하니까 잘 맞으면 동반자 들 보다 세컨샷에서 .....
원문 링크 : 드라이버 티샷 오버스윙 방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