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신인들의 투지가 거셉니다. KLPGA 5번째 대회인 지난 주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대회에서 신인 중에서 조아연 프로에 이어 이승연 프로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2018년도에는 루키로 괴물신인 최혜진 프로가 2승을 거뒀는데 5개 대회만에 신인이 2승을 올렸네요.
대단합니다. 작년에 연차 써서 갤러리 갔던 크리스 에프엔씨 챔피언십이 벌써 일년이 지나 4월 25일부터 28일까지 양주 레이크 우드 CC에서 대회가 열리는군요.
올해도 가려 했지만 제가 살짝 거시기한 '하지불안증후군'이란 병을 앓고 있어서 못 갑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제 대신 갤러기 가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해 디펜딩 챔피언은 장하나 프로 입니다. 과연 올해 연륜으로 2회 연속 챔피언을 거머쥘지 천재 소녀들 최혜진.....
원문 링크 : 2019 '크리스 F&C 제41회 KLPGA 챔피언십'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