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몇 년전에 골프 엘보가 왔는데, 무식하게 진통제와 근육이완제 먹으면서 연습장도 평소대로 가고 1년에 골프랑운드를 30여회 정도 하다가, 젓가락질도 못하고 핸드폰을 3초이상 들고 있을 수도 없어서 2016년도 9월 4일 라운드를 마지막으로 골프채를 완전히 놓았습니다. 사실 골프 엘보도 갈비뼈 통증이나, 등짝 통증, 방아쇠 수지 처럼 지나면 낫는 아픔인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더군요.
이번 글에서는 분명히 골프 엘보로 고생을 하시면서 병원에는 당연히 다니실 거라 생각하고요. 병원 외에 운동으로 극복하려는 분들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운동을 그냥하시는 분들이 많을 겁니다. 보호대 없이 말이죠.
보호대 없이 운동 하시면 계속 충격이 팔꿈치 쪽으로 간답니다. 많이 들으셨겠지만 골프 엘보가 오는 가장 큰.....
원문 링크 : 골프 엘보 고치기 위해 운동하시는 분들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