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3년 여름부터 친구를 따라서 골프를 시작했습니다. 약 2년동안 열심히 레슨도 받고 필드 라운드를 하였지만 2년차 골린이의 한계가 있더군요.
그러다가 2015년도 7월에 한 가지 살짝 교만한 의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내 몸의 문제가 아니고 클럽의 문제가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자꾸 커져 가다가 타이틀리스트 퍼포먼스 센터(당시 성남에 위치)에 56만원인가 내고 전 클럽 피팅을 신청 했습니다. 음.
그 교만한 클럽탓이 반은 맞고 반은 틀렸더군요. 아래는 실제 피팅 때 드라이버, 페어웨이 우드, 아이언 골프 클럽 피팅 시 트랙맨 데이터 입니다.
위의 그림은 각 클럽별 평균 값인데 빨간 동그라미가 드라이버 정타율인데 1.40~1.46으로 오락가락 합니다(그래서 위에 말씀드린대로 장.....
원문 링크 : 골프채 피팅을 언제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