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장에 가시면 어떤 클럽에 시간을 많이 할애 하십니까? 마음속을 뻥 뚫어주는 최고 비거리를 내 주는 드라이버 입니까?
백스핀이라도 걸리면 너무 기분 좋은 아이언 입니까? 설거지의 꽃 웻지 입니까?
돈이라고 불리는 퍼터입니까? 아마 이런 질문은 잘 못 됐을 겁니다.
어떤 클럽을 잘 못치고 실제 라운드에서 실수하지 않고 보다 더 잘 치기 위해 더 노력 하는 클럽이 무엇이냐고 물어 봤어야 정확한 질문일 겁니다. 나름대로 본인만의 리듬으로 연습장에 가면 짧은 클럽부터 긴클럽까지 비슷한 시간으로 연습하시는 분들도 있고, 웻지실력을 키우기 위해 시간을 많이 들이는 분들 등 다양한 레시피로 연습을 하실 텐데요.
아마 대부분은 드라이버 쪽에 연습 시간을 많이 할애 하실 거라고 봅니다. (그렇게 믿고 글을 적어 내려 .....
원문 링크 : 생각을 바꾸면 골프를 잘하게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