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모든 클럽의 비거리는 몇 미터 이십니까? 아마 정확하게 모르실 겁니다.
저만 그런 것일지 모르겠는데요. 요즘에 드는 생각이 이렇습니다.
연습장 매트 위에서 초구가 나의 진정한 비거리인가? 마지막 공이 비거리인가?
아니면 80분 남았을 때부터 10분 단위로 같은 공을 쳐서 낸 평균 값이 비거리인가? 그렇다면 또 양잔디에서의 비거리인가?
금잔디에서의 비거리인가? 머리가 어지럽습니다.
어떤 때는 실제 라운드에서 인생에 더 없을 오잘공을 친거 같은데 거리가 짧기도 하고, 잘못 친거 같은데 그린을 훌쩍 넘어 버린 골프공을 리커버리 하면서 도대체 내 각각의 클럽의 비거리는 도대체 몇 미터인거냐?라는 그런 생각들 저만 하는 건가요?
^^. 골프랑은 좀 다른 이야기인데요.
여러분. 1990년대 초반부터 한국을.....
원문 링크 : 골프, 본인의 진정한 비거리를 찾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