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박사는 교사와 학부모가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며, '금쪽같은 내 새끼'는 인간 개조 프로그램이 아니며, 폭력은 용납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교사들이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도할 수 있는 제도를 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오은영 박사의 입장 최근에는 교권 침해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정신과 전문의 오은영 박사는 선생님과 학부모 사이에서 대립이 일어나면 안 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이들의 문제가 어려울 경우 체벌 대신 훈육이나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습니다. 오 박사는 교육관이 학부모에게 잘못된 생각을 심으면 안 된다는 주장에 대해, 최근 일어난 교권 침해 사건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아픔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
원문 링크 : 오은영 박사 “아이 훈육에 체벌 대신 전문가의 도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