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너 내 딸을 사지 않을것인가?!”
인도 동부 최대이자 최악의 매음굴 소나가찌에 방문한 Minos. 그동안 봐왔던 매음굴과 달리 너무 충격적이어서 현기증이 나왔지만 여기서 주춤할 수는 없었어.
인도 최대의 어둠을 안고있는 매춘지역 소나가찌. 이곳이 위치한 곳은 인도 국내에서는 델리(1890만), 뭄바이(1840만)에 이어 세 번째 인구를 자랑하는 동부의 주요도시 콜카타(Kolkata).
한때 영국령 인도의 수도로 2001년까지의 정식 명칭은 켈커타였어. 하지만 수도권이란게 무색할 정도로 염소를 제물로 바치는 것으로 유명한 칼리여신 사원이 있는 등, 인도의 혼란한 분위기를 마음껏 맛볼 수 있는 도시로, 그런 콜카타에는 인도 최대의 어둠이라는 지역이 있지.
찾아가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했어. 기릿슈 파크.....
원문 링크 : 목숨 내놓고 방문한 인도 최대 윤락가 소나가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