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가 얼마나 환상적인 나라인지 쓴 미국인들의 글을 전부 다 읽어 봤는데말야(외국인들끼리 자국의 정보를 나누는 포럼에서) 너네들이 갖고 있는 환상을 깨고 싶지 않지만이곳의 현실을 알게 해주어야 겠다는 사명감으로 이글을 쓴다(대부분의 미국인들이 덴마크를 찬양하는 글을 썼음) 너네 당췌 뭘 잘못먹은거 아냐? 미국에서 온갖 자유를 누리면서 이곳 게시판에는 덴마크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찬양하는 글을 써대는거야?
미국에서는 온갖 자유를 만끽하면서이곳 게시판에는 복에 겨운줄도 모르고 덴마크를 빨아재끼는겨? 덴마크인으로써 말한다면, 덴마크는 너네가 상상하는 동화의 나라 발끝에도 못미치는 곳이야 이곳은 사회주의의 지옥구덩이로무료한 일상에 반복되는 일과가 계속되지 복지등의 혜택으로 유명하기에 전 세계에서는 가장 행복.....
원문 링크 : 덴마크인이 알려주는 복지국가 덴마크의 충격적인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