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주요내용 한화솔루션이 내년까지 미국 조지아주에 3조2천억원을 투자해 태양광 통합 생산 단지 '솔라 허브' 구축 우선 조지아주 카터스빌에 총 3조원을 투자, 내년 말 상업 생산을 목표로 각 3.3기가와트(GW) 규모의 잉곳·웨이퍼·셀·모듈 통합 단지를 건설. '폴리실리콘-잉곳-웨이퍼-셀-모듈'로 이어지는 태양광 핵심 밸류체인(가치사슬) 5단계 중 원재료 폴리실리콘을 제외한 나머지 4개 제품을 한 곳에서 생산하는 것임.
기존 조지아주 달튼 공장의 연간 생산 능력(CAPA)를 현재 1.7GW에서 올해 말까지 5.1GW로 확대 솔라 허브는 내년 본격 가동 예정임. 달튼 공장과 카터스빌 공장의 신·증설 완료 시 모듈 생산 능력은 총 8.4GW로 증가하며 이는 북미 최대 규모임.
한화솔루션은 이번 투자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