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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양극재 수출액 최초로 완제품 배터리 넘어서.. 관련주 알아보기

 2차전지 양극재 수출액 최초로 완제품 배터리 넘어서.. 관련주 알아보기

국내 2차전지 양극재 수출액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배터리 수출액을 넘어섰다는 소식입니다. 우리나라 양극재 업체의 경쟁력이 돋보입니다.

주요 업체로는 에코프로비엠, 포스코케미칼, LG화학, 엘앤에프, 코스모신소재 등이 있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이 최근 관세청 품목분류체계(HS코드)를 통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양극재 수출액은 사상 최대인 101억8634만달러(약 12조7000억원)에 달했다.

전년(44억2367억원) 대비 두 배 이상으로 급증했다. 세계 삼원계 배터리 시장에서 국내 업체의 점유율은 절반을 웃돈다.

전기차에 쓰이는 리튬이온 배터리 수출액은 지난해 65억9071만달러(약 8조2000억원)로 전년 대비 14.4% 증가했다. 배터리 완제품 수출은 전기차 수요 급증에 힘입어 2019년부터.....